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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현황

하천법에 따라 전국하천을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으로 분류하고, 2007년말 기준으로 하천기본계획 수립 현황 및 하천개수현황을 조사하였으며, 전국하천을 한강권역, 낙동강권역, 금강권역, 섬진강권역, 영산강권역, 제주도권역 등 6개권역으로 구분하여 수록하였다.

하천기본계획수립 현황
구분 하천연장
하천기본계획
수립구간 미수립구간
개소수 연장(km) 개소수 연장(km) 수립율(%) 개소수 연장(km)
수계별 합 계 3,838 29,868.24 3,111 24,217.29 81.08 1,728 5,650.95
국 가 62 2,995.39 62 2,969.10 99.12 3 26.29
지 방 3,776 26,872.85 3,049 21,248.19 79.07 1,725 5,624.66
시도별 합 계 3,947 30,286.81 3,212 24,612.87 81.27 1,738 5,673.94
국 가 88 3,275.14 88 3,248.85 99.2 3 26.29
지 방 3,589 27,011.67 3,124 21,364.02 79.09 1,735 5,647.65
하천정비(제방) 현황
구분 하천정비(제방) 현황
합계
(km)
제방정비 완료구간 제방보강 필요구간 제방신설 필요구간
(km) (%) (km) (%) (km) (%)
합계 31,525.10 16,472.77 52.25 7,769.39 24.65 7,282.94 23.1
국가 3,179.56 2,553.40 80.31 508.96 16.01 117.2 3.68
지방 28,345.54 13,919.37 49.11 7,260.43 25.61 7,165.74 25.28
수계별 하천정비(제방) 현황
수계명 유역
면적
(km²)
유로
연장
(km)
하천
등급
하천
개소수
(개)
하천
연장
(km)
하천정비(제방) 현황
합계
(km)
제방정비
완료구간
제방보강
필요구간
제방신설
필요구간
(km) (%) (km) (%) (km) (%)
합계 90,976.27
* 100,793.08
  3,838 29,868.24 31,525.10 16,472.77 52.25 7,769.39 24.65 7,282.94 23.1
국가 62 2,995.39 3,179.56 2,553.40 80.31 508.96 16.01 117.2 3.68
지방 3,776 26,872.85 28,345.54 13,919.37 49.11 7,260.43 25.61 7,165.74 25.28
한강 25,953.6
* 35,770.41
494.44 699 7,110.74 6,993.61 3,994.94 57.12 1,687.9 24.13 1,310.77 18.75
국가 14 812.37 613.75 523.53 85.3 88.81 14.47 1.41 0.23
지방 685 6,298.37 6,379.86 3,471.41 54.41 1,599.09 25.06 1,309.36 20.53
낙동강 23,384.21 510.36 781 7,318.74 6,952.44 3,584.87 51.56 1,617.50 23.27 1,750.07 25.17
국가 11 835.43 923.09 805.14 87.22 76.63 8.3 41.32 4.48
지방 770 6,483.31 6,029.35 2,779.73 46.1 1,540.87 25.56 1,708.75 28.34
금강 9,912.15 397.79 468 3,765.68 4,410.88 2,192.38 49.7 1260.81 28.58 957.69 21.72
국가 7 481.50 377.79 288.12 76.26 72.26 19.13 17.41 4.61
지방 461 3,284.18 4,033.09 1,904.26 47.22 1188.55 29.47 940.28 23.31
섬진강 4,911.89 223.86 283 1,929.49 1,860.28 778.97 41.87 484.33 26.04 596.98 32.09
국가 3 238.00 155.35 95.43 61.43 51.77 33.32 8.15 5.25
지방 280 1,691.49 1,704.93 683.54 40.09 432.56 25.37 588.83 34.54
영산강 3,467.83 129.5 169 1,273.80 1,786.25 997.60 55.85 393.55 22.03 395.1 22.12
국가 5 191.33 311.72 224.25 71.94 87.17 27.96 0.3 0.1
지방 164 1,082.47 1,474.53 773.35 52.45 306.38 20.78 394.8 26.77
안성천 1,655.73 59.51 103 614.15 944.35 606.75 64.25 194.75 20.62 142.85 15.13
국가 4 86.64 157.95 133.59 84.58 24.36 15.42
지방 99 527.51 786.4 473.16 60.17 170.39 21.67 142.85 18.16
삽교천 1,649.39 58.60 98 617.96 827.7 433.25 52.34 236.96 28.63 157.49 19.03
국가 3 63.02 123.33 74.38 60.31 46.57 37.76 2.38 1.93
지방 95 554.94 704.37 358.87 50.95 190.39 27.03 155.11 22.02
만경강 1,527.10 77.4 70 586.63 823.03 352.73 42.86 265.43 32.25 204.87 24.89
국가 3 67.86 138.28 118.71 85.85 19.11 13.82 0.46 0.33
지방 67 518.77 684.75 234.02 34.18 246.32 35.97 204.41 29.85
형산강 1,140.00 61.95 30 280.4 283.8 206.43 72.74 30.04 10.58 47.33 16.68
국가 1 36 65.88 61.11 92.76 3.3 5.01 1.47 2.23
지방 29 244.4 217.92 145.32 66.69 26.74 12.27 45.86 21.04
동진강 1,136.21 51.03 87 495.48 602.05 405.95 67.43 114.62 19.04 81.48 13.53
국가 4 69.8 142.64 138.4 97.03 4.24 2.97
지방 83 425.68 459.41 267.55 58.24 110.38 24.03 81.48 17.73
태화강 643.96 46.02 59 308.7 365.74 212.25 58.03 71.18 19.46 82.31 22.51
국가 1 11.27 20.36 15.76 77.41 4.6 22.59
지방 58 297.43 345.38 196.49 56.89 66.58 19.28 82.31 23.83
탐진강 503.36 55.56 36 210.69 213.2 150.36 70.53 25.74 12.07 37.1 17.4
국가 1 34.06 43.18 29.24 67.72 13.57 31.43 0.37 0.85
지방 35 176.63 170.02 121.12 71.24 12.17 7.16 36.73 21.6
양양
남대천
474.8 54 8 102.48 57.59 43.02 74.7 8.25 14.33 6.32 10.97
국가
지방 8 102.48 57.59 43.02 74.7 8.25 14.33 6.32 10.97
삼척
오십천
394.72 56.8 3 64.5 46.32 37.33 80.59 8.99 19.41
국가
지방 3 64.5 46.32 37.33 80.59 8.99 19.41
영덕
오십천
374.5 55.18 7 88.86 58.19 27.32 46.95 8.21 14.11 22.66 38.94
국가
지방 7 88.86 58.19 27.32 46.95 8.21 14.11 22.66 38.94
서낙동강 285.08 26.4 18 128.38 206.1 86.18 41.81 57.87 28.08 62.05 30.11
국가 3 38.93 73.98 14.56 19.68 16.57 22.4 42.85 57.92
지방 15 89.45 132.12 71.62 54.21 41.3 31.26 19.2 14.53
강릉
남대천
258.65 32.86 6 55.9 53 25.53 48.17 17.05 32.17 10.42 19.66
국가
지방 6 55.9 53 25.53 48.17 17.05 32.17 10.42 19.66
기타 13,303.09   913 4,915.66 5,040.57 2,336.91 46.36 1286.21 25.52 1,417.45 28.12
국가 2 29.18 32.26 31.18 96.65 1.08 3.35
지방 911 4,886.48 5,008.31 2,305.73 46.04 1286.21 25.68 1,416.37 28.28
유역과 수계

유역이라 함은 하천의 어느 일정 지점을 동일한 유츌점으로 갖는 지표면의 범위를 말하며 그 면적을 유역면적이라 한다. 특정 지점을 명시하지 않은 하천에 대한 유역면적은 당해 하천의 하구(종점)를 기준으로 강수가 유입되는 집수 면적을 말한다. 아래 그림의 중랑천과 같이 하나의 유로가 국가하천구간과 지방하펀구간으로 되어 있는 경우 중랑천의 유역면적은 지방하천의 유역면적을 포함하여 296.04㎢으로 표기하여야 하지만 중랑천의 국가하천구간에 대한 중랑천 지방하천의 유역면적 117.76㎢을 제외한 178.28㎢가 된다

[그림]중량천의 유역면적

유역면적을 산출함에 있어 수치지도가 제작되기 전에는 지형도에서 유역의 경계선을 구획한 후 구적기로 측정함에 따라 많은 오차(1/250,000지형도에서 1㎠의 실제 면적은 0.25㎢임)가 발생하였으나, 지금은 수치지도에서 유역의 경계선을 구획한 후 이를 좌표에 의해 계산함으로써 정확도를 높였다.
수계라 함은 동일 유역에 속하면서 공통의 하구(바다와 만나는 본류하천의 종점)로 흘러 들어오는 모든 유로의 총칭을 말하며, 그 명칭을 본류 하천의 명칭 다음에 수계라는 말을 추가(예, 한강수계)하면 된다. 수계의 발원지는 본류와 각 지류의 꼭대기마다 있으므로 하구로부터 가장 먼 곳에 위치한 곳이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참고로 하구가 남한에 위치하고 있는 하천 중 11개 하천(한강, 북한강, 임진강, 한탄강, 인북천, 양구서천, 사미천, 김화남 대천, 사천, 수입천, 고잔천)의 유역면적은 북한을 포함하고 있다. [출처 : “물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33p~35p]

하천개발의 역사
일제 강점기~1930년대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는 에너지원개발을 위하여 1915년부터 근대적인 하천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하였고 발전용수로 사용하기 위한 수풍댐, 화천댐 등 댐 건설을 시작했다. 1925년 대홍수 이후 농경지 침수피해방지를 위한 치수사업이 한강하류와 대규모 평야지대를 중심으로 1930년경부터 전개되었다. 당시 한강 등 주요 하천은 교통 수송수단으로 이용되거나 대부분 자연 그대로 이용하는 자유 사용이 주를 이루었다.

1960년대 이후

1959년 한반도를 강타한 사라호 태풍 이후 농경지 침수 방지를 위하여 1960년대부터 평야지대를 관통하는 농경지 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개수사업이 실시되었으며 홍수량을 빨리 배출하기 위하여 직강화가 많이 이루어졌다. 대부분의 하천개수사업은 전문적인 수리계산 없이 제방을 축조함으로써 대홍수시 더 큰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1961년 12월 30일 하천법을 제정함에 따라 하천공사의 법적인 근거가 마련되었다.

1970년대 이후

1970년대 이후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하여 용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소양강댐, 남강댐, 대청댐 등 다목적댐을 건설하였고 안천성, 삽교천방조제를 축조하여 농업용수 확보와 홍수예방에 주력하였다. 댐 건설을 시작하면서 댐상류 수몰지에 대하여는 보상을 통하여 하천구역화 하였으나 댐 방류시 영향을 받는 하류지역에 대하여는 보상을 하지 않음으로써 많은 지역에서 민원이 야기되기도 하였다.

1980년대 이후

1980년대 이후로는 연이은 대홍수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제방축조가 활발히 이루어졌고,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한강하류부의 개발이 이루어졌다. 강변북로, 올림픽도로, 중량천 동부간선도로 등 하천제방이나 고수부지 등을 이용한 도로건설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홍수시 도로침수라는 새로운 유형의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한강개발을 모델로 하여 도시하천의 개발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하천이 직강화 되고 고수부지에 각종 체육시설이나 주차장, 하상도로 등을 설치 이용함으로써 하천수질의 악화와 도시환경을 크게 훼손하였다.
또한 농촌지역에서도 경관이 수려한 하천 인접지역에는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이 많이 건설되어 국토환경을 저해함과 아울러 수질악화와 홍수시 피해가 가중되는 원인이 되고 있다.

1990년대 이후

1990년대 후반부터 하천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오산천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시작으로 양재천, 경천, 경안천, 복하천, 황구지천 등 하천환경정비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특히 최근 시작한 청계천 복원사업은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출처 : “물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100p~112p]

계절별 하천운영
계절별 하천운영 그림(봄,여름)
  • 봄 3~5월(March~May) : 50~30% Full(방수기)
  • 홍수 위험이 매우 낮은 계절입니다.
  • 농업, 공업, 생활용수를 공급합니다.
  • 하천 유지 용수를 지속적으로 공급합니다.
  • 여름 6~8월(June~August) : 30~80% Full(저장)
  • 홍수 위험이 가장 높은 계절입니다.
  • 집중호우 및 태풍이 발생합니다.
  • 홍수 예보 및 댐 조절이 가장 활발합니다.
  • 다목적 댐의 홍수 조절 용량을 증대시켜 운영합니다.
계절별 하천운영 그림(가을,겨울)
  • 가을 9~10월(September~November) : 80~30% Full(최대저장)
  • 홍수 위험이 가장 낮은 계절입니다.
  • 수문 관측소를 정비합니다.
  • 수문조사연보를 발간합니다.
  • 겨울 12~2월(December~February) : 95~50% Full(유지)
  • 홍수 위험이 가장 높은 계절입니다.
  • 집중호우 및 태풍이 발생합니다.
  • 홍수 예보 및 댐 조절이 가장 활발합니다.
  • 다목적 댐의 홍수 조절 용량을 증대시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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